문학계 소식

제목 임수진 작가 [언니오는 날] 매일신문 보도자료
작성자 관리자
작성일 2021-08-19 10:37:15
조회수 58

제1회 현진건문학상 신인상을 받았던 임수진 작가가 첫 번째 소설집을 냈다.

 그에게 현진건문학상 신인상을 안겼던 단편 틈, 표제작인 언니 오는 날을 비롯해 단편 10편이 실렸다.

보디빌딩에 온 힘을 쏟아부으며 살다가 불의의 사고로 인생을 망친 한 남자의 이야기와

자신만의 영역 안에서 특별한 일에 중독된 사람들의 일상을 교직한 삼각김밥을 먹는 동안,

 불임으로 불안정해진 한 가정에서 가출한 아내와 외도에 빠져든 남편의 일상을 다룬 중독도 간결한 문장으로 속도감있게 전개되는 이야기다.

작가는 작품 속 주인공들에 대해 '인간 본질에 충실하고 본성을 거스르지 않으면서 최선을 다해 살아내려는 인물들이다.

 그들에겐 힘의 논리로 당할 수 없는 선함이 있다'고 했다. 278쪽, 1만3천원

 

http://news.imaeil.com/CultureAll/2021061711273783488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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